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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지마 1편 ]

조회 수 1910 추천 수 0 2010.08.16 19:56:50
이용자 별점 (3명)
"윤아!"
'으응?'
"윤아! 정신 들어?"
"어..어? 어"
"너 여기가 어딘지나 알고 온거야?"
"모르겠어.. 머리가 아퍼"
"왜 그러는데?"
"모르겠다. 집에서 컴퓨터 했음 좋겠는데.."
"너네들은 누구냐!"
"으아악!"

이 윤과 이소희가 뒤로 돌아보자 뻘줌한 듯 고개를 감추는 이기수.
그들은 좀 전에 이 이상한 세계로 왔다.

"근데. 궁금한게 있어요."
"뭔데 그래?"
"아저씨 이름이 뭐에요?"
"어? 나 ... 이기수라고 한다."
"아저씨 딱 보니까 허풍 잘 떨 것 같아요"
"이 계집애가!"

[ 험험. 싸우지들 말게나. 여기 오늘의 희생자가 있다. ]

".. 또 그 목소리다"
"이윤...!"
"잠시만. 이 목소리가 누군지 아는 사람?"

아무도 모를 뿐이었다.

[ 으아악! ]
[ 방금의 소리를 들은 사람은 앞으로 나와주길 바란다. ]

"설마 죽였겠어?"
"그러니까"
"그러게"
"설마로 죽였겠니?"
"혹시.. 죽은거 아냐?"

사람들은 술렁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술렁이는 속에서도 앞으로 나오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 뒤 스피커가 그들 앞으로 나오기 시작했다.

[ 당신들은 괴물과 인간사이에 놓인 상태에서의 실험을 받고있다. 일명 좀비실험이지. ]

"그.. 그렇다면!!!"

[ 네 생각이 내가 생각하는 것과 같다면, 맞다. 
이 실험. 아니 게임은 사람과 좀비가 공존하는 곳에서의 살육을 시험해 보기 위한 것이다.
영화 배틀로얄이라고들 아나?
그 영화에서처럼 사람은 좀비를 만나면 죽이고.
사람이 사람을 만났을 때에도 죽이거나 살리고..
으하핫! 어때, 재밌겠지? ]

"그게 뭐가 재밌어 이 XX아!"
"그래! 그게 뭐가 재밌냐! 이 변태야!"

[ 어험... 계집이 있었군. 참고해두길 바란다.
그대들은 오늘 모두 죽을 수도 있다.
한 명에게 좀비가 되는 혈액을 수혈했다. ]

'내가 죽으면.. 소희차례인가?'

[ 그 혈액을 수혈받은 사람은 당연히. 당연하다고 해야겠지만
좀비가 된다.
그럼 난 이만 가겠다. 충고 했으니 다들 잘 들었기를 바라며. 행운을 빈다. ]

"윤아.. 우리 어떤일이 있어도.. 절대.. 떨어지면 안돼.."
"너 또한.. 가지마"
"에이고. 뭐가 무서운게냐? 나 이기수는 하나도 안무섭다고!"
"닥쳐! 어린놈들이 뭘 안다고 그래! 데이터에 따르면 너 이기수. 21세라며? 내가 한참 나이가 많은데 말야!"
"... 이름이 어떻게 되시나요?"
"내 이름은 이강민이다. FBI 에서 은퇴한 데이터 담당 형사였지"
"한국에서도 FBI가.."
"여기서 꾸물거릴 시간이 없다! 곧 그 혈액인가 뭔가를 수혈받은 좀비가 올거야! 죽기 싫으면 같이 행동하는거다!
거기 숙녀도!"
"어.. 나보고 숙녀라는 호칭을.."
"알겠어요. 근데, 우린 무기가 없잖아요?"
"그렇지.."
"잠깐만!"

갑작스럽게 이기수가 목소리의 크기를 줄이고 말했다.

"이.. 어딘가에서 소리가.."

[ 크앙? 크아아아! ]

"이.. 이건!"
"아저씨!"
"위험해!"

[ 타앙! ]

"어? 어디서 총알이... 이때다! 모두 튀어!"

강민과 기수, 윤과 소희는 뛰기 시작했다.
그들이 간 곳은 학교였다.
좀비라고 불리는 생명체는 잠시 머뭇거리다 그들을 놓쳤다.

"하아..하아.. 방금 뭐였지?"
"그... 그러게.. 윤.. 나 무서워."
"혹시... 여기에 무기가 있을까?"
"근데.. 너 머리 괜찮아? 아프다고 했었잖아.."
"어.. 괜찮아.. 어쨋거나 일단 찾아보자.."
"뭐?"
"무기말야.."
"무기말인가?"
"네? 네"
"찾아보도록 하지"

강민이 찾을 즈음에 소희와 윤이 무기를 찾으려고 했다.

"차.. 찾았다!"
"어? 그건 무기가 아니라.."
"열쇠잖나!"
"어이, 거기서 뭐.... 열쇠를 왜찾아 병X아!"
"아니.. 찾고 싶어서 찾았나요.."

[ 따악! ]

"애들 앞에서 그게 무슨 말버릇인가?"
"왜. 쓰면 안되요?"
'후우.. 이래서 한국애들은..'
"안된다. 그리고 넌 무기나 찾아 백수 놈아"
'지는 욕하면서.. 나보고만 그래'
"근데.. 이 열쇠는 어디에 쓰는거죠?"
"그러게말이다. 아! 저 병동문을 열 수 있지 않을까?"
"그래! 윤, 그 열쇠로 병동문을 따봐!"

[ 철커덕... ]
[ 크아아! ]

"으아악!!"

과연 이 소리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요?
2편에 계속...


profile

[레벨:55]스곰

2010.08.17 11:36:53
*.142.168.3

초반이여서 그런지 스토리가 별로네요 다음부터 기대해보겠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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